사업단소식
우송대, RISE 사업 ‘지역 중심 AI/DS 기반 융합 의과학자 양성’ 성과 공유회 개최
우송대, RISE 사업 ‘지역 중심 AI/DS 기반 융합 의과학자 양성’ 성과 공유회 개최

우송대학교(총장 진고환)는 지난 2월 20일(금), 대전 유성구 신세계 오노마 호텔에서 [RISE 사업 3-2] 대학 간 교육협력-‘지역 중심 AI/DS 기반 융합 의과학자 양성’ 사업의 성과 공유회 및 역량 강화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송대를 비롯해 건양대학교, 을지대학교, 한국폴리텍Ⅳ대학교 등 4개 대학 RISE 사업단 관계자와 전문가 등 약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AI 활용 역량 강화를 주제로 한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이찬섭 교수의 특강도 함께 진행되었다.
‘지역 중심 AI/DS 기반 융합 의과학자 양성’ 사업은 대전 지역 주요 4개 대학이 협력하여 인공지능(AI)과 데이터과학(DS)을 접목한 융합 의과학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참여 대학들은 2025년도 RISE 사업 1차년도 운영을 통해 모든 사업 목표 지표를 초과 달성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창출했다.
이번 성과 공유회는 1차년도 사업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대학 간 교육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여 대학들은 우수 사례와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며, 지역과 대학이 상생 발전하는 교육 거버넌스 실현에 뜻을 모았다. 특히 이날 도출된 다양한 아이디어는 2026년도 사업 계획에 즉각 반영되어 프로그램의 질적 성장을 도모할 예정이다.
전병현 우송대 RISE사업단장은 “이번 의과학자 양성 성과 공유회 및 역량 강화 세미나를 통해 1차년도 사업의 추진 실적과 우수 사례를 함께 나눌 수 있었던 것은 각 대학의 헌신과 긴밀한 협력 덕분”이라고 말했다.
김동혁 우송대 RISE사업단 부단장은 “지난 1년간 AI/DS 기반 융합 의과학자 양성이라는 쉽지 않은 과제를 책임감 있게 수행해 주신 모든 교수님과 실무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전했다. 행사를 총괄한 김인철 우송대 교수는 “대학 혁신이 지역 산업 발전과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우송대는 RISE 사업을 통해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교육·연구 협력 모델을 구축하며 미래 산업을 선도할 융합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기사보기
- 금강일보: https://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3244
- 충청신문: https://www.dailycc.net/news/articleView.html?idxno=861566
-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24_0003523779
- 뉴스1: https://www.news1.kr/local/daejeon-chungnam/6080673
- 충청뉴스: http://www.cc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13